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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비결 안상홍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천국을 꿈꾸게 합니다.

[꿈꾸는비결] 안상홍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천국을 꿈꾸게 합니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소망하며 꿈꿀때도  꿈꾸는 비결이 필요합니다. 꿈꾸는 비결?? 무엇일까요? 안상홍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오늘도 천국을 꿈꾸게 합니다. "물감을 아끼지 않아야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듯이  꿈을 아끼지 말아야 진정한 성공을 이룰수 있다."  꿈을 아끼지 않는 방법이 뭘까요? 간절히 꿈꾸기 체계적으로 계획하기 열심히 도전하고 노력하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기 시련을 이겨내기 바로 이것입니다. 자신을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당신을 꿈꾸게 하는 무엇이 있나요? 오늘도 우리 모두는 천국을 꿈꾸고 있습니다. 천국을 간절히 꿈꾸고 계신다면 성경의 진리대로 행하고 성경의 진리 새언약진리를 알려주는곳 안상홍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인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의 절기등을 지키며 오늘도 천국을 향하여 꿈꾸고 천국을 향하여 한걸음 내딪는 우리가 됩시다.

내게 남은 시간 5분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중에서 < 내게 남은 시간 5분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중에서  <내게 남은 시간 5분 > 우리에게 만약 5분의 시간만이 존재한다면?? 당신은 그 짧은 5분이란 시간을 무엇을 하며 보낼것인가?? 이 짧은 물음속에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서는 영원의 삶을 위한 새언약유월절을 주의해 볼것을 알려주고 있다. 죄와 벌,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지하생활자의 수기 등 수많은 불후의 명작을 남긴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투르게네프와 함께 ‘러시아의 3대 문호’로 불리는 그는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았지만 한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뻔한 사형수이기도 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이상주의적 사회주의 모임에 가담해 활동하던 중 1849년, 이른바 ‘페트라세프스키 사건’에 연루돼 체포되었다. 러시아 정부는 그에게 반역죄를 적용해 사형판결을 내렸다. 그해 12월 22일 사형이 집행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28세의 젊은 나이였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5분은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는 생각했다. ‘이제 이 세상에서 숨 쉴 수 있는 시간은 5분뿐이다. 그중 2분은 동지들과 작별하는 데, 2분은 삶을 돌아보는 데, 나머지 1분은 이 세상을 마지막으로 한번 보는 데 쓰고 싶다.’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사형집행 중지명령이 내려온 것이다. 그렇게 구사일생으로 풀려난 그는, 사형집행 직전에 주어졌던 5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하루하루, 매 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열심히 살면서 주옥같은 명작을 쓸 수 있었다. 도스토예프스키처럼 죽음 앞에 짧은 5분이라는 시간을 살고 있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 하겠다. 지금 내게 남은 시간이 단 5분뿐이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마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생각만하다 허무하게 흘려 보낼지도 모른다. 성경은 우리 인생이 영원하지 못하고 죽음을 향해 순식간에 지나가...

마지막 시대에 구원받을 성도들과 어린양되신 안상홍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성도들과 어린양되신 안상홍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사도요한에게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사람들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이 계시에서는 마지막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섰다고 하셨는데 이 모습은 어린양되신 안상홍님과 구원받을 사람들이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보여주는것입니다. 그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계14장 1~4절]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우뚝 선 십사만사천! 이들은 세상을 쫒아가지 않고 오직 하나님되신 어린양만을 따라가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항상 궁구하며 살아온 성도입니다. 시편기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24편3~4절]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않는자 들이 여호와의 산에 오를자들이라고 했으니 디들이 곧 시온산에 선 십사만사천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 욕심과 욕망으로 가득 찬 일에 뜻을 두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구원받을 마지막 백성들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이사야 33:2...